dooing.net이 KUG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키노트 유저 그룹의 Marketing Manager TonyAdams6 입니다.
국내 유일의 애플 본사 공식 유저 그룹인 KUG는 지난 KKUF 2008 행사를 기점으로
스폰서를 받아왔습니다.
그 밖에도 여러 관련 업체/단체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도 새로운 스폰서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36차 키노트 유저 그룹 프레젠테이션 파티부터 KUG의 열혈회원 '펭도'님이 브랜드 메니저로
두잉닷넷은 아직은 국내에 생소한 형식의 쇼핑몰로써 회원들이 직접 티셔츠를 디자인해서 사이트에 올리면
일정기간 동안의 공개 회원 투표를 통해서 몇 개의 수상작을 정하고 그 티셔츠들을 두잉닷넷에서 직접
상품화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회원들에게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품화된 제품에 대해서는 디자이너들에게 수익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티셔츠를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이쁜 티셔츠를 구입하고
디자인을 하신 분들에게는 수익이 배분 되는 win-win 방식의 쇼핑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형식의 쇼핑몰은 미국 내에서는 상당히 대중화된 것으로써 음반 제작, 모자 제작 쇼핑몰 등에서
자주 애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두잉닷넷은 KUG의 공식스폰서로 36차 모임부터 키노트 프레젠테이션 MVP에게 최신 두잉닷넷 티셔츠를
상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KUG의 자제 제작 컨텐츠인 '매킨토시 팟캐스트', '키노트 팟캐스트', '아이폰 팟캐스트'
진행자들이 강좌 촬영 시 입을 의상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KUG의 공식 모임과 팟캐스트에서 두잉닷넷 회원분들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녹아들어간 티셔츠들을
만나보실 수 있으며 해당 티셔츠들은 두잉닷넷에서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여러분도 두잉닷넷에 여러분만의 티셔츠를 업로드하시어 감각을 뽐내시고 더 나아가 상품화되어 수익도
배분 받으시길 바랍니다 :)
KUG에 선뜻 스폰서 제안을 해주신 dooing.net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KUG 회원분들에게는 dooing.net의 산뜻한 티셔츠를 입고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보답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